한국 축구 대표팀, 오는 11월 19일 '세계 최강' 브라질과 평가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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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축구 강대국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확정 지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브라질 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진행될 A매치 일정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1월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브라질과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4일 전인 15일 레바논과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경기를 진행한 뒤 UAE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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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를 모두 원정으로 진행하는 만큼 국내 소집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는 아직 11월 A매치 평가전 상대 팀과 일정 등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FIFA 랭킹 3위에 위치한 브라질은 월드컵 5회 우승, 코파아메리카 9회 우승 등 화려한 전적을 쌓은 축구 강대국이다.


대한민국과의 역대 전적 또한 5전 4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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