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각 했다는 말에 팬들이 공개한 행사장 뒤 대기하고 있는 멤버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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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블랙핑크가 행사 지각 논란에 휩싸였다.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아디다스 창립 7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행사가 열렸다.


이날 블랙핑크는 오전 11시 55분부터 12시 5분 사이, 데이비드 베컴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행사는 제시간에 진행되지 않았고, 일부 매체에서 블랙핑크가 예정된 시간을 넘겨 현장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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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팬들은 블랙핑크가 현장에 지각하지 않았으며 백스테이지에서 대기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트위터 등 팬들의 SNS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백스테이지 등에 모여있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한 팬들은 "블랙핑크가 이날 행사의 1부가 아닌 2부에 참여하기로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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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각이 아니라 주최 측의 진행에 따라 2부 식순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 밖에 오전 11시 27분경 블랙핑크 매니저가 베컴의 사진을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해당 행사는 지연돼 오후 1시경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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