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리퐁 말아먹으면 한 통 '순삭' 기본이라는 대용량 '미숫가루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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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온 국민이 사랑하는 고소한 미숫가루를 더욱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정답은 유제품의 명가 푸르밀이 출시한 '미숫가루 우유'를 떠올리면 된다.


해당 제품은 현미, 대두, 보리, 흑미, 수수, 참깨 등 몸에 좋은 곡물가루가 듬뿍 담긴 이색 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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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곡물에 설탕이 아닌 건강한 국내산 '꿀'로 단맛을 추가해 감칠맛을 살려냈다.


평소에 따로 챙겨 먹기 어려운 영양이 풍부한 곡물이 다양하게 함유돼 건강함이 느껴진다.


맛도 일품이다. 한 입 먹자마자 묵직한 곡물의 풍미와 함께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입안을 꽉 채워준다고 한다.


여러가지 제품과 섞어서 퓨전으로 즐겨도 좋다. 죠리퐁이나 시리얼에 우유 대신 부어 먹는게 그 방법이다.


죠리퐁의 은은한 단맛과 미숫가루 우유의 고소함이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환상의 맛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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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사랑하는 이라면 소주와 함께 곁들여 먹는 방법도 있다. 


소주와 미숫가루 우유를 1:1 혹은 취향에 따라 적절한 비율로 섞어서 들이켜면 천국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소주의 알싸한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술을 잘 먹지 못하는 '알쓰'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꼭 한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어떻게 먹어도 꿀맛을 자랑하는 '미숫가루 우유'와 함께 맛있는 하루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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