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란~! 오늘(18일)은 국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15번째 생일입니다"

인사이트YouTube '넥슨 YouTube'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넥슨의 인기 캐주얼·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가 오늘(18일)로 1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2004년 8월 18일 카트라이더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개발 당시 가제는 '크아레이싱'으로 'CA-R'로 줄여서 부르기도 했다.


카트라이더는 한국 온라인 레이싱 게임 중에서 시티레이서, 스키드러쉬를 비롯해 살아남은 몇 안 되는 게임 중 하나다.


이는 쉬운 조작법과 깜찍한 비주얼의 캐릭터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YouTube 'NEXON카트라이더'


카트라이더는 지금도 PC 게임 일간 인기 검색어 TOP10 안에 들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비스 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며 팬들의 요구를 충족시켰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특히 지난달 1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6월 24일까지의 PC방 온라인 게임 사용시간 순위에서 카트라이더는 제2의 전성기를 입증했다.


그에 따르면 카트라이더는 지난해보다 사용시간이 무려 563.72%(6.6배) 늘었다. 이 정도의 사용시간 폭증은 그 어떤 게임도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이다.


인사이트넥슨 '카트라이더'


한편 카트라이더는 출시 15주년을 맞이해 지난 8일부터 '15주년 기념 상자 재리 식사권 등장'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오는 21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에 15주년 기념 상자 사용 시 일정 확률 내에서 랜덤으로 재리 식사권이 2장씩 등장한다.


식사권을 보유한 이용자들은 다음 달 2일부터 6일 사이에 카트라이더 조재윤 리더를 비롯한 개발팀과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또 넥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15주년 기념 라이더 헌정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YouTube 'NEXON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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