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엄'하면서 '큐티'한 엑소 디오의 훈련소 사진

인사이트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쌍 천만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관심 병사 '원 일병'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엑소'의 디오가 지난 1일 군대에 갔다.


그의 팬들은 관심 병사 역을 매우 잘 소화한 디오(도경수)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다행히 최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27연대 1중대 1소대 1분대의 사진이 올라왔고, 디오의 모습도 확인 가능했다.


사진 속 디오는 맨 앞줄, 가장 왼쪽 끝에서 근엄한 자세로 앉아있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홈페이지


디오는 군인 역을 연기해 봤지만, 현실은 더 고된지 바짝 얼어있는 모습이다.


군기가 바짝 들어 무릎 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디오의 주먹에서도 긴장감이 느껴진다.


다만 얼굴은 아이돌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화사한 그의 피부와 큰 눈, 오뚝한 코는 그의 잘생긴 외모가 '화장발'이 아니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많은 이들은 디오의 사진에 반가움을 표하며 "보고 싶다", "그냥 '신과 함께' 스틸컷인 줄", "긴장한 모습이 뭔가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육군훈련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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