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 불주사 자국 8개 이상 있다면 당신은 '찐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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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팔뚝에 주삿바늘자국이 여러 개 나 있다면 당신은 아직 창창(?)한 젊은이일 가능성이 높다.


이 주사 흉터는 결핵 예방을 위해 접종하는 BCG 백신을 맞아 생긴 것이다.


일명 '불주사'라 불리는 결핵 예방 접종은 생후 4주 이내 반드시 해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부모는 주사형(피내용)과 도장형(경피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도장형은 1993년에 새로 등장한 불주사다.


인사이트scene#B / 온라인 커뮤니티


이 주사는 주사액을 피부에 바르고 총 18개의 바늘을 찔러 몸에 흡수시키는 것으로 약이 빠르게 흡수되고 고통이 적다.


한국과 일본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알려진 것과 달리 흉터가 남지 않는다는 것은 속설이다.


국내의 어린 나이대 연예인들에게서도 이 주사 바늘 자국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아이즈원' 장원영(16)과 '엔시티' 제노(20), '여자친구' 신비(22)의 팔에서 이 자국을 발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인 아이돌 '트와이스' 모모(24)의 팔에도 자국이 있다고 한다.


당신의 팔뚝에 도장형 주사 자국이 나 있는가? 그렇다면 아직 어딜가도 '막내'가 되는 '찐애기'인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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