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터질 때마다 '머리카락'으로 커튼 쳐 얼굴 숨기는 '세젤귀' 슬기

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러블리한 매력의 소유자 슬기의 우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는 "레드벨벳 슬기 눈물 터졌을 때 특징"이라는 글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재된 글에는 여러 방송과 무대 등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레드벨벳 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화제가 되는 것은 슬기가 힘들거나 기쁠 때를 막론하고 눈물이 터졌을 때 주로 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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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닭똥 같은 눈물이 나올 때면 머리를 앞으로 끌어모아 커튼을 치는 독특한 행동을 한다.


우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듯한 슬기는 앞머리를 이용해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린다.


안쓰럽지만 어딘가 모르게 귀엽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슬기의 이러한 행동은 많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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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하지만 머리를 내리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슬기는 손에 쥔 물건으로 얼굴을 가리는 또 다른 스킬(?)을 사용하기도 한다.


눈물 흘리는 장면마저도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팬들은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슬기의 우는 장면을 접한 팬들은 "안쓰러운데 너무 귀여워", "눈이 엄청 선해서 더 예쁘다",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버릇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19일 중독성 넘치는 일렉트로닉 곡 '짐살라빔'(Zimzalabim)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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