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들 키우고 싶다"···무쌍매력 눈웃음으로 완성형 미모 자랑하는 4살 꼬마

인사이트Instagram 'ds.rang'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선한 눈매에 동그란 얼굴형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자아내는 '멍뭉이상'의 정석인 꼬마가 있다.


특히 요즘 대세인 '무쌍' 눈매와 해맑은 눈웃음은 한 번 보면 입덕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풍긴다.


화제가 된 꼬마는 4살 하랑이다. 하랑이의 엄마가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하랑이의 '귀염뽀짝'한 일상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하랑이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살짝 처진 눈꼬리로 '살인 눈웃음'을 짓으며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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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의 인기 요인은 지금 당장 아역 모델로 데뷔해도 손색없는 '외모'다.


우윳빛 피부와 매력적인 무쌍 눈, 여기에 스윗한 눈웃음까지 더해져 랜선 누나들을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랑이는 품에 꼭 끌어안고 싶은 '강아지상'이기도 해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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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귀여움으로 지구 부실 수 있겠다", "완성형 '세젤잘' 외모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하랑이 같은 귀여운 아들이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끊이지 않고 있다.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누나 미소'가 지어지는 하랑이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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