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서 '달라달라' 안무랑 똑같은 포즈 취했던 ITZY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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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그룹 ITZY(있지)의 일부 멤버들의 졸업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그들의 포즈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안무가 여기서부터 시작됐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를 모았다.


게시글 속에는 과거 학생 시절 멤버들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졸업사진이 담겼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공간에서 사진을 찍었음에도 모두가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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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류진, 예지는 사전에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 오른쪽 팔을 들어 머리 뒤쪽에 가져다 놓고 왼쪽 팔은 허리춤에 얹는 자세를 취했다.


더 놀라운 점은 해당 포즈가 ITZY 데뷔곡인 '달라달라' 안무의 일부분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데뷔 전부터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은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학생 시절 똑같이 '달라달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을 본 팬들 역시 "이 정도면 ITZY 공식 포즈로 해도 되겠다", "누가 보면 짠 줄 알겠음" 등과 같은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ITZY는 데뷔곡 '달라달라'로 음악방송 9관왕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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