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한테 쇼핑한 거 자랑하다 경호원에 질질 끌려가는 올해 '41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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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훈훈한 미모와 뛰어난 피지컬, 탄탄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공유.


하지만 공유가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팬을 대하는 그의 태도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유의 팬 서비스에 관한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팬 사인회 등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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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공유는 팬들에게 살갑게 대하기로 유명하다.


화제를 모은 영상 속에서도 공유는 자신을 보러 몰려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스케줄을 마치고 차로 이동하던 중 한 팬이 쇼핑백을 들고 있는 공유에게 "뭐 샀어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뒤에서 들려오는 팬의 외침에 공유는 곧바로 뒤돌아서서 쇼핑백을 들어 보이며 "초 샀어! 초!!!"라고 자랑하듯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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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초를 구매했다고 자신 있게 자랑하는 그의 귀여운 모습에 팬은 물론 옆에 있던 경호원마저 피식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내 공유는 경호원 손에 이끌려 빠르게 차로 이동해야 했다.


이처럼 팬들에게 친구처럼 또는 오빠처럼 다가가는 공유의 털털한 모습은 오랜 시간 그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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