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이 다른 여자 언급하며 질투하자 '키스'로 입 막아버리는 '낭군님' 도경수

인사이트tvN '백일의 낭군님'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도경수가 매화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지난 15일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서로를 좋아하기 시작한 원득(도경수 분)과 홍심(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득은 물건을 찾아달라는 기녀 애월의 부탁에 선뜻 나서 일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줬다.


이에 홍심은 애월에게 질투를 했고 원득은 그런 그녀가 예뻐 보여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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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소에 홍심은 "불안해. 행복해서. 기억 찾지 마. 어디 가지 마. 한눈도 팔지 마. 안 그러면 맷돌에 넣고 갈아버릴 거야"라며 사랑하는 원득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런 홍심을 위해 원득은 우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문서로 작성하겠다고 제안했다.


홍심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종이와 붓, 먹을 가지러 가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순간 원득은 집안으로 향하는 그녀의 팔을 붙잡고 자신의 쪽으로 돌려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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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내 홍심에게 다가가 설렘 가득한 키스를 선사했다.


원득은 "이게 내 수결이다"라며 문서 대신 달달한 키스로 불안해하는 홍심의 마음을 꽉 잡아줬다.


홍심의 마음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린 원득의 '심쿵' 키스신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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