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벌려고 '목장 알바' 하다가 역대급 청순 미모로 캐스팅된 여배우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erika_karata'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한국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활발한 국내 활동을 준비 중인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Karata Erika, 2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긴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라타는 잠옷을 입은 채 눈부신 아침 햇살을 받고 있다.


또 TV 프로그램 촬영 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간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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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rika_karata'


이렇듯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카라타는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뽀얀 우윳빛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카라타다.


앞서 카라타는 '목장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배우 된 여성'이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치렀다.


실제 그녀는 지난 2014년 고등학생이던 해에 '마더 목장'이라는 곳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중 목장을 찾았던 현재 소속사 매니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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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rika_karata'


소속사에 들어간 카라타는 연기지도를 받는 등 본격적인 연예 활동 준비를 거친 뒤 곧바로 일본 광고 모델의 인기 척도 중 하나인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발탁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LG 전자의 스마트폰 'LG V30'의 광고는 물론, 걸그룹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DIVINE'에도 출연하며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해졌다.


카라타는 일본 소속사 'FLaMme'에 소속돼 있으면서 동시에 이병헌, 고수, 한효주, 김고은 등이 있는 한국의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도 하다.


최근 카라타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또 한 번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인증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향후 카라타가 한국 팬들을 위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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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지난 4일 개최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카라타 에리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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