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서 '강제 공개'된 방탄 '황금 막내' 정국의 식스팩 복근 수준

인사이트YouTube 'theultimatedodo'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방탄소년단의 '황금 막내' 정국이 여전히 화끈한(?) 복근을 드러냈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방탄소년단은 미국 시카고 투어 콘서트를 펼쳤다.


이날 무대 위에서 자신들 끼를 여과 없이 발산한 방탄소년단은 깜짝 복근을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멤버 뷔가 무대 위에서 막내 정국의 티셔츠를 걷어올려 복근을 깜짝 공개한 것이다.


인사이트Twitter 'bluerose970901'


부끄러워하는 정국의 미소 뒤로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정국은 환상적인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선명한 식스팩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덕분에 해당 사진은 전 세계에서 화제가 됐었다.


정국이 인터뷰를 통해 자신도 그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을 정도.


인사이트Twitter 'DXLCEFARNIENTE'


그로부터 5개월가량 지난 지금까지도 선명한 식스팩 복근을 유지하고 있는 정국의 모습에 팬들은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얼굴은 아기인데 복근은 상남자"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시카고 콘서트에서 정국은 멤버 지민의 티셔츠를 걷어올리며 선명한 식스팩 복근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지민 역시 정국에 뒤지지 않는 엄청난 근육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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