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유니폼 벗어 던지고 구릿빛 피부에 선명한 11자 복근 뽐낸 SK와이번스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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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SK 와이번스의 배수현 치어리더가 경기 중 군살 없는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성을 샀다.


지난달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는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 팀의 경기만큼이나 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게 있었으니, 바로 배수현 치어리더였다.


전광판에 배수현의 보디빌딩 대회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나오자 그녀는 상의를 탈의하고 근육질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구릿빛 피부의 배수현은 선명한 11자 복근과 어깨 근육을 자랑하며 건강 미인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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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커뮤니케이션 소속의 치어리더인 배수현은 지난 2003년 SK 와이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올해로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치어리더'다.


그녀가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지금까지 계속 치어리딩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한 자기관리 덕분.


지속적인 운동으로 몸매를 가꿔 온 배수현은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IFBB 아시아 그랑프리' 비키니 부분에서 TOP 5에 뽑히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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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수현은 우리나라 치어리더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최고의 치어리더로 꼽힌다. 


어릴 적부터 앓아 온 청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율동 감각과 춤 소화력은 여느 20대 젊은 치어리더 못지않다. 


그녀는 40세가 되어서도 가능하다면 치어리더를 계속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대단한 열정을 가진 그녀. 앞으로도 계속 그녀가 보여줄 멋진 몸매, 멋진 치어리딩에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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