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곡 '시차' 음원 수익으로 누나 전셋집 선물해준 '괴물 래퍼' 우원재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악마 래퍼' 우원재가 히트곡 '시차'의 음원 수익으로 누나의 전셋집을 선물했다고 고백했다.


오늘(3일)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쌈디,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마성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우원재는 지난 2017년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당시 그가 3위로 확정되자 결승 2차전에서 선보일 곡이었던 '시차'는 아쉽게 방송에서 선보이지는 못했지만, 이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됐고 이후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잔잔하면서도 편안한 멜로디와 위로를 주는 가사가 우원재의 서사와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우원재는 "'시차'가 수입 중 80%를 차지한다"며 "음원 수익금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누나에게는 전셋집을 마련해 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자동차 수리공인 아버지에게 드린 선물과 관련해서는 "아버지가 항상 꿈꿨지만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이룰 수 없었던 꿈을 이뤄드리고 싶었다"며 선물의 의미를 공개해 감동을 선사했다.


또 우원재는 소속사 AOMG에 '반 납치'를 당한 에피소드와 트레이드마크인 '비니'를 벗은 비주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우원재가 아버지에게 전한 선물, 그리고 공개할 여러 에피소드 등은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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