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물밀듯 들어와 떼돈 벌수 있는데도 '강동원'이 다 거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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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배우 강동원이 배우로서 영화와 광고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25일 배우 강동원은 bnt 뉴스 측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동원은 어떤 질문이든 솔직하고 진솔한 답변을 내놓았다.


1년에 한 작품만 하는 건 적다고 생각하는 강동원은 영화를 많이 찍기 위해서 광고를 최대한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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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을 찍으려 하는 그는 "영화 한 편당 홍보를 3~4개월 정도 한다. 그만큼 관객 앞에 노출을 많이 하는데 (관객들이) '또 쟤만 나오네'할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광고나 영화를 통해 배우가 노출되는 빈도가 많을수록 관객들에게 익숙해질 수밖에 없다.


이 같은 고충에도 강동원은 영화가 흥행해야 하는 관계자분들의 입장을 생각하며, 원활한 협의를 통해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스태프들이 어떻게 하면 편하고 질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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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데뷔 이후로 출중한 외모와 186cm에 달하는 훤칠한 키로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강동원은 끊임없이 영화를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는 배우다.


최근 강동원은 영화 '인랑'으로 늑대와 인간 사이의 최정예 특기 대원 임중경으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부터 복합적인 감성까지 표현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의 인터뷰를 본 누리꾼들은 실제로 강동원의 광고가 준 것 같다며, 그의 깊은 생각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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