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새 종족 '오크' 시네마틱 영상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넷마블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새로운 종족 '오크'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2일 넷마블은 레볼루션의 대규모 업데이트 3.0을 앞두고 신(新) 종족 오크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레볼루션 출시 이후 처음 추가된 종족 '오크'는 1레벨이 아닌 180레벨부터 시작하며, 방어력과 크리티컬 저항 능력치에 보너스를 받는 특징이 있다.


오크의 직업으로는 양손 무기를 사용하는 '레이더', 쌍수 근접 딜러 '몽크', 힐러와 딜러가 섞인 '샤먼' 등이 있다. 


인사이트YouTube '리니지2 레볼루션'


넷마블이 오크의 등장을 기념해 공개한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오크 종족의 스토리와 그들의 화려한 스킬 및 액션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주 실시할 3.0 업데이트는 오크를 포함해 신규 서버 '아인하사드'와 '발라카스'를 오픈한다.


'아인하사드'는 오크를 제외한 모든 이용자가 1레벨부터 시작하게 되는 신규 서버이고, '발라카스'는 기존 서버에서 레볼루션을 즐기고 있는 이용자들만이 이동할 수 있는 서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넷마블


한편 넷마블은 오늘(2일)까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레볼루션의 무기와 방어구를 100% 증정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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