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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여자친구 소원(23)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22일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금일 여자친구 멤버 소원의 아버지가 금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현재 소원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깊은 슬픔을 나누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당분간 소원은 스케줄 일정을 조율하고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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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예정됐던 여자친구 그룹 스케줄에 소원은 당분간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여자친구 측은 "다시 돌아올 소원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그룹 여자친구의 리더 소원은 지난 2015년 곡 '유리구슬'로 데뷔해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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