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들여와줘!"…국내 도입 시급하다고 난리난 '녹차 크런키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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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일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기억해두면 좋을 '초콜릿'이 있다.


바로 쌉싸름한 녹차 맛과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에 눈이 저절로 동그랗게 떠진다는 '녹차 크런키 초콜릿'이다.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국내 도입 시급'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제품을 소개하는 글이 여럿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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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일본에서만 판매 중인 '녹차 크런키 초콜릿'을 먹어본 누리꾼 중 일부는 생각보다 녹차 맛이 진하지 않아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반면 바삭바삭한 크런키와 은은한 녹차 맛, 달콤한 초콜릿의 조화가 찰떡으로 어울렸다는 후기도 있었다.


평소 진한 녹차 맛을 좋아하지 않는데 '녹차 크런키 초콜릿'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쌉싸름함이 느껴져 오히려 좋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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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후기를 살펴본 결과 해당 제품은 국내 '녹차 덕후'들의 입맛에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 조각 먹는 순간, 초콜릿 하나를 통째로 다 먹게 될 만큼 '쌉사름+달콤' 조합이 매력적이라는 '녹차 크런키 초콜릿'.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살며시 쇼핑 리스트에 적어놔 보는 건 어떨까. 가격 또한 일본 편의점 한화 기준 1~2천원 선으로 부담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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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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