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 후 '상남자' 된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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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아역 배우 출신 박지빈이 한층 성숙해진 근황으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어느덧 데뷔 17년 차에 접어든 배우 박지빈(24)이 오늘(14일) 24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은 이후 '꽃보다 남자', '메이퀸'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박지빈은 지난 2월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제대한 후,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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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후 그는 어린 시절 귀엽고 앳된 모습과는 상반된 남자다워진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박지빈은 어릴 적과 사뭇 다른 '상남자' 포스를 풍기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 유지한 채 '정변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박지빈의 모습에 누나팬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군대 생활을 포함해 어느새 4년이라는 공백을 가진 그는 지난 3월 연예 기획사 럭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 새로운 작품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4일) 생일을 맞은 배우 박지빈의 훈훈한 근황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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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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