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잡채' 등장하자 주문 폭주하기 시작한 '윤식당2' (영상)

인사이트tvN '윤식당2'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썰렁하던 윤식당이 '잡채'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되는 tvN '윤식당2' 예고편에서는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 차려진 윤식당의 신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김치전, 비빔밥, 호떡 세 가지 메인메뉴를 두고 만반의 준비를 한 윤식당이었지만 손님들의 발길은 뜸했다.


메인셰프 윤여정은 "내일은 이보단 손님이 많이 와야 한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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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거듭한 윤여정은 면발과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져 외국인들도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잡채'를 선보이기로 마음먹었다.


잡채가 남으면 어떻게 하나 싶어 고민하던 윤여정의 모습이 무색하게 잡채는 불티나게 팔렸다.


예고편에서는 끊임없이 밀려들어 오는 주문에 정신없이 잡채를 요리하는 윤식당 직원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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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를 선보이는 윤식당 모습은 오늘 오후 9시 50분에 공개된다.


한편 윤여정은 지난 11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 도중 "윤식당 2가 재밌어요?"라고 물으며 "뭐가 재밌다는 건지 모르겠다"며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윤여정은 "예능이 뭐라고 내가 이 고생을 하나 싶었다"며 음식을 만드느라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Naver TV tvN '윤식당2'


'윤식당2' 끝나자마자 뽀글 머리에서 '똑단발'로 변신한 '윰블리' 정유미 비주얼러블리함의 대명사 정유미가 단발머리로 변신해 이지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윤여정 "'윤식당 2' 뭐가 재미있다는 건지 모르겠다"배우 윤여정이 한 인터뷰에서 '윤식당 2'가 정말 재미있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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