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철인 없어서 못 먹는 쫀득 고소한 '딱새우 회'

인사이트Facebook 'daegugoodfood'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11월인 지금 먹기 딱 좋은 새우 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딱새우 회 사진이 올라와 사람들의 식욕을 자극하고 있다.


가시발새우라고도 불리는 딱새우는 원래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었지만 요즘 인기를 타고 전국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게 됐다.


딱새우는 일반적인 새우와 달리 집게 다리가 있으며 유독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daegugoodfood'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광주맛집'


9월경부터 겨우내 제철인 딱새우는 지금 가장 살이 통통하게 올라 회로 먹기 제격이다.


탱글탱글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한 딱새우 회는 일반 새우 회보다 훨씬 쫀득하다.


딱새우 회는 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로 해 먹어도 맛있는데, 익혀 먹을 경우 그 맛이 고소해서 랍스터나 꽃게와 비교되기도 한다.


지금 먹으면 가장 맛있다는 '요즘 대세' 딱새우 회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비주얼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광주맛집'


인사이트YouTube '평추방송'


랍스터보다 맛있고 더 달콤 고소한 '제철' 딱새우 회 (사진)지금 제철인 딱새우 회가 화려한 비주얼과 맛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새우 축제' 못가는 사람 아쉬움 달래줄 '가성비 갑' 쉬림프링1만원대 초반에 약 40여 마리의 통통한 새우 살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