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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연하게 하고 '청순'하게 변신한 '개미허리'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의 제니가 옅은 화장으로 공항에 등장해 청초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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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반전되는 제니의 공항 메이크업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블랙핑크는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을 위해 공항에 도착한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화려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수수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제니는 기초 메이크업만 한 연한 화장으로 등장해 청순한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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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자연스러운 눈썹과 아이라인, 연 핑크빛의 립은 평소에 볼 수 없던 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거기에 가볍게 풀어헤친 긴 생머리가 더욱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부각시켰다.


제니는 이날 심플한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스트라이프 무늬 바지에 넣어 입은 패션으로 '개미허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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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화려한 느낌뿐만 아니라 청초한 매력까지 넘치는 제니의 일상 모습에 누리꾼들은 "요즘 제니가 제일 예쁜 것 같다", "수수한 콘셉트로도 무대에 서달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6월 발매한 곡 '마지막처럼'의 썸머 리믹스 버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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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실물과 가장 흡사한 '개미허리' 돋보이는 레전드 직캠 (영상)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의 실물과 가장 비슷하다는 무대 직캠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