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사이서 '아크릴 수세미룩'이라 불리는 '레드벨벳' 콘서트 의상

인사이트Twitter 'auaugust88'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컬러풀한 의상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에 화려한 프릴이 여러 가지 아이템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드벨벳의 콘서트 무대 의상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해당 의상은 지난 4일부터 5일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에서 착용한 것.


인사이트Instagram 'beloved_k_pop'


레드벨벳은 새 앨범 '썸머 매직(Summer Magic)'의 수록곡 '블루 레모네이드(Blue Lemonade)' 무대에서 해당 의상을 입었다.


노랑, 분홍 등 밝고 화사한 컬러의 쉬폰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원피스는 마치 화환을 보는 듯했다.


일부 팬들은 원피스 앞면에 있는 하트 패턴이 아크릴 수세미 같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양배추 같다는 평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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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완벽한 비주얼로 다소 난해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청량한 노래에 맞춰 완벽한 노래와 춤으로 상큼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6일 신곡 '파워 업(Power Up)'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썸머퀸'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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