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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롯데월드, '교복'입은 여친과 함께 가면 자유이용권 '2만원대'

인사이트롯데월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모험과 신비의 나라 롯데월드가 '할로윈'을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12일 롯데월드 측은 오는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섬뜩한(?) '여고괴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만 진행되는 여고괴담 이벤트는 나이에 상관없이 여자 교복을 입고 오는 고객과 동반 1인에게 자유이용권을 할인해 주는 행사이다.


성인의 경우 5만2천원짜리 자유이용권 1일권을 약 44.4% 할인된 가격인 2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KBS2 '학교 2017'


인사이트롯데월드


청소년의 경우 1일권을 2만5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성별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이색 이벤트인 만큼, 남학생이 여자 교복을 입고 가도 무방하다.


단 여고괴담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교복의 일부가 아닌 치마/바지, 셔츠/블라우스를 모두 입고 와야 한다.


또한 교복을 입었을 경우 롯데월드 내에서 흡연이 불가하다.


여고괴담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롯데월드 측에서 공짜로 소름끼치는 '좀비 분장'까지 해준다고 하니, 이번 주말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여자 교복을 입고 롯데월드에 가서 특별한 추억을 남겨 보자.


인사이트롯데월드


피 뚝뚝 흘리며 달려드는 '좀비' 우글대는 '롯데월드' 현장 (사진 13장)할로윈 이벤트를 시작한 롯데월드는 그야말로 '좀비 소굴'이 됐다.


10월 생일인 친구랑 '롯데월드' 가면 '자유이용권 반값'모험과 신비의 나라 롯데월드는 10월을 맞아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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