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0일(월)

DailyMail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몸길이 4.5m, 무게 360kg에 달하는 거대 악어가 목장 주인들에게 붙잡혔다.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 주(州) 오키초비(Okeechobee) 지역에서 붙잡힌 거대 악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불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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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보다 큰 4.5m짜리 초대형 ‘악어’를 잡은 농부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온갖 화학약품으로 박제돼 죽어서도 편하지 않은 야생 동물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아마추어 박제가이자 수집가인 캇 수(Kat Su)가 수집한 동물 박제를 공개했다. 박제는 보통 동물이 살아있을 적 모습을 재현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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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즐거움 때문에 죽은 후 온갖 화학약품으로 범벅돼 ‘박제’된 동물들

Weibo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A4로 개미허리 인증하는 것과 지폐로 손목 감싸기 등 기괴한 방법으로 자신의 날씬함을 인증했던 중국 여성들이 이번엔 '립스틱 챌린지'를 시작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최근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 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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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 인증하는 대륙의 립스틱 챌린지

Instagram 'takezoo770tt', 'janis_queen_mj' [인사이트] 전소영 기자 =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스타벅스가 달콤한 멜론의 과육이 살아있는 신메뉴를 출시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일본 스타벅스 전 매장에서는 머스크멜론의 향긋함이 살아있는 '칸탈로프멜론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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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벅스에서 내놓은 ‘멜론 프라프치노’ 화제

Littlethings [인사이트] 라영이 기자 =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한 창고 안에서 이탈리아 고급 클래식 자동차 '부가티'의 초창기 모델이 발견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퍼징뷰즈(OpposingViews)는 영국 뉴캐슬 시의 한 오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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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삼촌이 물려준 고물 자동차가 100억짜리였다

Instagram '@Grace Neutral'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사회가 요구하는 획일적인 미(美)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런던에서 모델 및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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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도려내고 눈동자 보라색으로 물들인 타투이스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할아버지는 그토록 기다려온 손녀와 드디어 만났다.그리고 손녀를 만난 지 24시간 만에 오랜 바람을 이뤘다는 듯 편안하게 눈을 감았다. 지난 4일(현지 시간) 해외 온라인 미디어 레딧에는 병마와 싸우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애틋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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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려온 ‘첫 손녀’ 얼굴 본 지 ‘24시간’ 만에 눈 감은 할아버지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죄송합니다. 환자가 바뀌었네요..." 환자 진료 기록이 뒤섞여 바람에 멀쩡한 가슴을 제거한 여성은 큰 충격을 받아 말을 잇지 못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이란 이민자 출신 영국인 마리암 야드자니(Maryam Yadzany,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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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 ‘가슴 절제 수술’ 받은 여성이 의사에게 전해 들은 말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비정상적으로 꺾인 채 자라나는 거대한 나무들의 비밀이 밝혀져 학계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전문가들을 수십 년 동안 괴롭혀왔던 '직각 나무'에 대한 새로운 가설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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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으로 자라는 나무의 숨겨진 진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평생 나라를 위해 힘쓰다 은퇴한 전직 군인 할아버지는 자신의 노후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쿨리마틱은 믿었던 가족들에게 배신 당해 길거리를 떠돌며 노숙하는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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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가족에게 돈 다 뺏기고 ‘쓰레기’ 주워먹으며 노숙한 할아버지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태어나기 전 이미 두 번의 삶을 살았다던 할머니가 털어놓은 전생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대기원시보는 전생을 기억한다고 주장하는 중국 산시성(山西省) 페이커우 마을 출신 니우 원키(Niu Wenqi) 할머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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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도 만났다”···200년 전생 기억 갖고 태어난 할머니

백반증을 갖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소녀 샹텔 브라운 영(Chantelle Brown-Young)이 네티즌을 사로잡고 있다고 온라인 미디어 가 3일 소개했다. 인사이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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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백반증 소녀 모델, 패션계 사로잡다

[인사이트] 홍하나 기자 = 영화 속 주인공 '타잔'처럼 나무껍질로 만든 옷을 입고 사냥을 하며 사는 두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41년 동안 정글에서 지낸 베트남 부자(父子)에 대해 보도했다.호반랑(Ho Van Lang, 44)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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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동안 정글에서만 지낸 ‘나는 자연인이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아빠는 딸의 귀에서 나온 '이물질'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빠 로비(Robbie)가 딸 리비(Libby)에게 이어캔들을 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엄마는 딸 리비가 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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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를 이용해 딸의 귀 속 ‘이물질’을 모두 꺼낸 아빠는 경악했다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어린이쇼 '텔레토비'에서 보라돌이를 연기한 배우가 향년 5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23일(현지 시간) 허프포스스 영국 등 현지 언론에서는 배우 사이먼 쉘튼이 지난 17일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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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보라돌이’ 연기한 배우 사이먼 쉘튼 사망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올림픽이 한창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나타났다? 18일 오전(한국 시간) 2016 리우 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인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스타디움에 김정은 '도플갱어'가 나타나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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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에 北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방문했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맥도날드에서 무려 32년 동안 열심히 일해온 다운증후군 여성이 은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여성이 32년간 근무한 맥도날드에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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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32년 근무 후 은퇴한 다운증후군 여성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남자친구가 사는 아파트 복도에서 두 여성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여성이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뉴욕 브롱크스에 사는 타이레샤 무하마드(Tylesha Mohammed, 19)가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폭행당한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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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의 여친이 ‘임신’하자 친구들 불러 배 걷어찬 여성

낮에는 초등학교 선생님, 밤에는 절도범으로 활동한 30대 여성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이 드러났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코틀랜드 파이프 주에 거주하는 32세 바네사 로(Vanessa Law)가 과거에 저질렀던 도둑질 때문에 논란을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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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선생님 밤엔 도둑.. 女교사의 ‘이중생활’

[인사이트] 성보미 기자 = 북한의 서울, '평양'을 누비는 사람들은 어떤 패션을 즐길까?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북한 시민들의 생활상이 담긴 여러 사진들이 돌고 있다. 이는 베일에 감춰져 있는 북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과 호기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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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양에서 잘 나가는 북한 여성들의 패션 센스 (사진 8장)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브라질 상파울루 시에 거주하는 3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차를 긁었다는 이유로 폐지를 줍던 60대 노인에게 석궁을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지 '에스타다오 상파울루(Estadao)'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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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긁었다고 폐지 줍던 노인 석궁쏴 살해한 30대 남성

via 사라 페일린 /Facebook 2008년 미국 대선 때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나섰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새해 벽두부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간에서 동물권익단체와 격한 설전을 벌이고 있다. 페일린 전 주지사가 새해 첫날 동물 학대로 비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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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린 “내 아들은 최소한 개를 먹지는 않았다”

미국의 한 가구업체가 "2월 첫날 눈 오면 공짜" 프로모션을 내걸었다가 판매 대금과 배송료 등 총 240만 달러(약 27억 원)를 고객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게 됐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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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구업체 고객 3천명, 폭설 덕에 총 27억 횡재

부자들의 도시 '두바이'도 돈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는 모양이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두바이 도심 한복판에 벌어진 돈벼락 사건을 보도했다. 하늘에서 수많은 '돈다발'들이 도로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어디서 날아왔는지도 모를 지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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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도심에 떨어진 ‘돈벼락’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