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환경
  • 수달 사촌 ‘해달’이 친구와 손잡고 잠자는 이유(영상) 해달은 수달의 사촌뻘 되는 귀여운 동물이다. 주로 해변에 서식하는 해달은 잠자는 사이 서로 헤어질까 봐 손을 꼬옥 잡고 잠을 청한다. 그냥 잡는 것도 아니고 팔을 걸어 정말 꼭 붙잡고 잠을 자는데, 그 모습에 행복한 감탄사가 나온다.
  • 별똥별 떨어지는 은하수로 가득한 하늘(영상)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진작가 웨슬리 아이젠하워(Wesley Eisenhaur)가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에서 촬영한 은하수 영상을 소개했다.
  • 아기 ‘벨루가’의 감동적인 탄생 순간 새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은 언제나 감동적이다. 아기 벨루가가 탄생하는 순간이 영상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 호박을 발견한 아기 다람쥐의 반응 (동영상) 눈 앞에 놓인 호박을 본 아기 다람쥐의 반응은? 아기 다람쥐가 호박을 갉아먹자 할로윈 상징물 호박등불(잭 오랜턴)이 탄생했다.
  • 보철 의족으로 새 삶을 얻은 동물들 (사진) 기술의 발전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준다. 보철 의족을 하게 된 동물들도 걸을 수 있게 됐다.
  • 강아지 크기 초대형 독거미 발견 (사진) 세계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초대형 독거미가 남미 정글 숲에서 발견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독이 든 송곳니가 무려 5cm가 넘었다.
  • 사람 품에 안겨 무한애정 보내는 바다사자 (동영상) 한 남성의 품에 안겨 무한 애정을 보내는 바다사자 두 마리의 영상을 소개한다. 생각하지 못했던 이들의 애교에 깜짝 놀랄 것이다.
  • 태어나 처음으로 볼풀을 본 퍼그의 반응 (동영상) 반려견도 볼풀(ball pool)은 언제나 환영이다. 볼풀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는 귀여운 퍼그를 소개한다. 행복한 퍼그의 모습이 당신을 웃게 할 것이다.
  • 햄스터만한 요크셔테이어가 있다 (동영상) 종종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키가 5cm에 불과한 초미니 반려견이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 멍멍이 친구들, 물에 빠진 공을 구하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굉장한 팀워크를 보이며 수영장에 빠진 공을 꺼내는 멍멍이 친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주 신속·정확하게 공을 꺼내는데 그 모습이 보통 영리한 것이 아니다.
  • 잠자는 판다를 깨우는덴 다람쥐가 최고다 (동영상) 지난 10일 토론토 동물원에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잠자는 판다를 순식간에(?) 깨우는 다람쥐의 모습을 공개했다. 판다는 영문도 모르는 습격에 자신을 깨운 이를 두리번 거리며 찾지만 다람쥐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 호박과 싸우는 코기 강아지 (동영상) 자신의 눈 앞에 놓인 주황색의 동글동글한 물체가 궁금하고 신기한 코기 강아지 마야의 앙증맞은 모습을 소개한다.
  • 비행기 놀이 즐기는 원숭이 모자 (사진) 어릴 적 엄마, 아빠의 발등에 앉아 공중을 오르내리는 추억의 ‘비행기 놀이’를 기억할 것이다. 비행기 놀이를 즐기는 원숭이 모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 사자 크리스티앙은 주인이 부르자 달려왔다 1970년대 평생 주인을 잊지 않고 알아본 사자 크리스티앙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다시금 화제다. 동영상을 통해 공개된 크리스티앙과 그 주인 존과 앤서니의 재회 장면이 코끝을 찡하게 한다.
  • 누렁이의 개반전, “얘 왜이러는 걸까요?” 개 사기, 개 소름, 개 연기 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반전을 가져다 주는 멍멍이의 영상이 화제다. 게시된 영상을 확인하면 꼭 사기 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