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환경
  • 너무 배고파 눈물 흘린 ‘노예 코끼리’ 자유 찾다 (영상) 영국 일간 메트로는 5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던 인도 코끼리 라주(Raju)가 소유권을 주장하는 주인에게서 법적으로도 완전한 자유를 얻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 겨울철 길고양이를 위한 ‘피난처’ 만드는 방법 해외 유명 커뮤니티사이트 레딧에 한 누리꾼이 혹독한 추위 때문에 힘들어하는 길냥이들을 위해 피난처를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그의 바람에 따라 길냥이들에게 작은 호의를 베풀 수 있기를 바란다.
  • 사나운 개들로부터 ‘반려견’을 구해 낸 남자 (영상) 사나운 개들의 공격에서 자신의 반려견을 지켜낸 주인의 영상이 감동을 주고 있다. 자신 또한 물어뜯기고 질질 끌려다니면서도 주인은 절대 반려견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이내 온몸으로 반려견을 감쌌다.
  • 동물들을 위해 옷을 벗은 수의학과 남학생들 (사진) 미국 코넬대대학교 오메가 타우 시그마(Omega Tau Sigma)​ 수의학과 협회에서 학생과 동물들을 모델로 2015년 달력을 제작했다. 사랑스러운 동물과 훈남이 등장하는 매력적인 달력이다.
  • 80마리에서 2마리만 살아남은 ‘아기 북극곰’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북극에 사는 아기곰 80마리 중 2마리만 살아남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구 온난화는 지금도 진행중 이다.
  • 30년 만에 실험실에서 벗어난 침팬지의 반응 (영상) 30년간 실험실에 갇혀 있었던 침팬지들이 생애 처음 땅을 밟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상 속 침팬지들은 실험실 문이 열리자 처음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내 감격해 서로 포옹한다.
  • 두 다리로 태어난 치와와, 3D프린트로 새희망 (사진) 앞 다리가 없이 태어난 치와와 터보루(TurboRoo)를 위해 주인이 3D 프린트로 만든 휠체어를 제작했다. 터보루의 사연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기부금을 냈다.
  • 멍멍이 보모의 아기를 향한 세심한 배려 (영상) 엄마보다 더 세심한 보모 멍멍이가 등장했다. 영상을 보면 까만색 멍멍이는 아기가 춥다고 생각했는지 코와 턱을 이용해 열심히 이불을 모아줬다. 마치 엄마가 춥지 말라고 아기를 이불에 둘둘 싸주는 것 같다.
  • 바다에서 구조된 아기 해달 (사진, 영상) 미국 시카고의 셰드 아쿠아리움(Shedd Aquarium)이 캘리포니아에서 구조된 아기 해달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쿠아리움 직원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아기 해달의 모습이 참으로 앙증맞다.
  • 주인이 물에 빠진줄 알고 구하러 가는 멍멍이 (영상) 멍멍이가 주인이 물에 빠진 줄 알고 물 속에 뛰어 들었다. 주인은 물놀이를 하려고 물속으로 점프한 것이지만 멍멍이는 놀래서 숨 가쁘게 헤엄쳐 주인을 구하러 갔다. 정말 감동적이다.
  • 수달 사촌 ‘해달’이 친구와 손잡고 잠자는 이유(영상) 해달은 수달의 사촌뻘 되는 귀여운 동물이다. 주로 해변에 서식하는 해달은 잠자는 사이 서로 헤어질까 봐 손을 꼬옥 잡고 잠을 청한다. 그냥 잡는 것도 아니고 팔을 걸어 정말 꼭 붙잡고 잠을 자는데, 그 모습에 행복한 감탄사가 나온다.
  • 별똥별 떨어지는 은하수로 가득한 하늘(영상)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사진작가 웨슬리 아이젠하워(Wesley Eisenhaur)가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에서 촬영한 은하수 영상을 소개했다.
  • 아기 ‘벨루가’의 감동적인 탄생 순간 새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은 언제나 감동적이다. 아기 벨루가가 탄생하는 순간이 영상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 호박을 발견한 아기 다람쥐의 반응 (동영상) 눈 앞에 놓인 호박을 본 아기 다람쥐의 반응은? 아기 다람쥐가 호박을 갉아먹자 할로윈 상징물 호박등불(잭 오랜턴)이 탄생했다.
  • 보철 의족으로 새 삶을 얻은 동물들 (사진) 기술의 발전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준다. 보철 의족을 하게 된 동물들도 걸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