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600만 돌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최고 흥행작 등극

via 인터스텔라 포스터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 17일 만에 관객 600만명을 돌파해 '인터스텔라 열풍'을 입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53만 2987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637만 3488명이다.

 

이로써 '인터스텔라'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 자리를 꿰찰 전망이다. 그의 작품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누적관객수 639만 명을 기록한 바 있어 오늘(23일) '인터스텔라'는 그의 한국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된다. 

 

'인터스텔라'는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영화로 ‘다크 나이트’ ‘인셉션’ 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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