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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바라본 어제자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 사진 7장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100만명 시민의 목소리가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울려 퍼졌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100만명 시민의 목소리가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 울려 퍼졌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 대통령의 퇴진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제3차 촛불집회가 열리던 지난 12일.


시민들은 촛불을 손에 들고 거리에 나와 "박근혜 퇴진하라" "2선 후퇴 필요없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분노와 허탈감을 표출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경찰과 물리적 충돌이 아닌 평화 집회를 택했고 덕분에 아무런 문제없이 촛불집회는 평화롭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특히 이날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나서 거리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줘 '새로운 집회 문화'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시위집회를 넘어 하나의 민주주의 축제의 장을 마련한 광화문광장 촛불집회. 하늘에서 바라본 그 생생했던 현장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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