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취준생 편, 유재석 눈물 흘리다

ⓒ Conpia/youtube

  

'나는 남자다'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유재석이 방청객들의 사연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나는 남자다’는 취업준비생 편으로 꾸며져 수년째 취업을 준비하는 20~30대 남성들이 방청객으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방청객을 위해 몰래 준비한 가족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영상 편지에는​ 가족들이 각자 아들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말없이 영상을 바라보던 유재석의 눈은 빨개졌고 이내 눈물을 보였다. ​이를 본 김제동, 홍진영, 권오중 등 출연진 모두가 눈시울이 붉어져 스튜디오는 숙연해졌다.

이후 유재석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포기하지 말고 힘내라."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 youtube 영상캡쳐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