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와 자전거 탄 소년의 ‘하이파이브’

ⓒ YouTube 캡쳐

자전거 탄 소년과 반려묘의 '하이 파이브' 영상이 화제다.


주인공인 소년은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10살 소년 데릭과 그의 고양이 '크리스탈'이다.


영상 속 데릭은 자전거를 타며 손을 뻗은 채  크리스탈의 이름을 부른다. 이에 응답하듯 고양이 크리스탈은 데릭에게 손을 뻗었고 둘은 '하이 파이브'에 성공했다.


둘의 ‘하이파이브’모습을 촬영한 데릭의 이모 야나 살즈만은 “데릭이 동물보호소에 있는 크리스탈을 입양했기 때문에 그들은 서로 긴밀한 결속력을 갖고 있다”며 “크리스탈은 항상 데릭과 함께 그의 침대에서 잔다”고 전했다.


7초밖에 안 되는 짧은 영상이지만 직접보고 소년과 반려묘의 우정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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