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토)

'45kg' 조여정,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 뼈말라 몸매 이유 있었네

배우 조여정이 새벽부터 시작되는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 4:30 출근길 할 수 이떠 할 수 이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직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4시 30분, 인적 드문 도로 위 가로등 불빛을 배경으로 출근 중인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 헤드폰을 착용한 채 이른 아침의 공기를 가르며 걷는 조여정의 일상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NISI20260501_0002125829_web.jpg조여정 인스타그램


운동을 마친 뒤의 식단도 눈길을 끌었다. 잡곡밥에 각종 채소와 나물, 국이 곁들여진 정갈한 한식 차림이다. 극단적인 절식 대신 균형 잡힌 집밥을 선택한 식단은 조여정만의 건강한 다이어트 비결을 짐작하게 한다.


연예계 대표 '관리의 화신'으로 통하는 조여정은 현재 163cm의 키에 45kg이라는 탄탄한 체중을 유지 중이다.


이른 새벽부터 몸을 움직이는 부지런함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식습관이 완벽한 몸매의 원동력이 된 셈이다.


차기작 소식도 전해졌다.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인플루언서 부부와 의사 부부가 얽히며 벌어지는 블랙코미디 장르로, 김혜수·김재철·김지훈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