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을 휩쓴 펠리컨 떼의 ‘먹이 사냥’

ⓒ youtube


펠리컨(pelican)은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새이지만 만화 캐릭터로도 자주 묘사돼 매우 친숙하게 느껴지는 새다.  

 

실제 해변 위를 날며 먹이를 구하는 펠리컨 떼를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는 한적한 해변에 갑자기 펠리컨 떼가 날아들기 시작했다. 

 

이윽고 그들은 해변을 향해 힘차게 들어가 먹이 사냥에 나섰다. 줄지어 물 속을 끊임없이 드나들면서 물고기 사냥에 여념이 없다.

 

주로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펠리컨은 먹이사냥을 할 때도 떼로 모여 물고기를 얕은 곳으로 몰고 에워싸 넓은 목주머니로 떠올려 잡는다.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광경에 사람들도 놀던 것을 멈춘 채 펠리컨 구경 삼매경에 빠졌다.

 

이후 펠리컨 떼들이 한바탕 쓸고 지나간 해변은 다시 한적한 분위기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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