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이번 주 로또 1등 주인공은 14명... 1인당 20억씩 받는다

제124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 14명이 나왔다. 이들은 각각 약 20억25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으며, 자동과 수동 선택 당첨자는 각각 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7일 진행된 제124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 번호는 '2·11·16·25·34·3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4'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14명으로, 이들은 각각 20억 2504만 5509원을 받는다.


인사이트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1등 배출 형태는 자동 선택 7건, 수동 선택 7건으로 집계됐다.


자동 선택 1등 판매점 7곳은 △스파(서울 노원구) △행복한행운(서울 강서구) △꾸미로또복권(서울 강북구) △구일 로또 전자담배(서울 구로구) △방이먹자골목 천하명당 일등복권(서울 송파구) △로또복권방(부산 해운대구) △행복한사람들(흥부네)(경기 광주시)이다.


수동 선택 1등 판매점 7곳은 △복권판매소(서울 서초구) △대박나라(서울 용산구) △대길복권(경기 수원시) △성복3번출구점(경기 용인시) △삼일공사(왕대박천하명당)(충남 천안시) △큰별복권판매점(충남 논산시) △알리바이한전공대점(전남광주 나주시)이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인사이트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93명으로 5080만 7594원씩 수령하며, 5개 번호를 맞힌 3등 3550명은 각각 133만 1016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6만 2101명,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63만 4961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익영업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