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키티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를 눌러쓰고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냈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그의 외모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은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그는 지난해 3월 7일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5000만원을 쾌척했다. 이 기부금은 예술대학 연극학부와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당시 이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민영은 차기작으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선택했다. 이 작품은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될 예정으로 최지오 작가가 극본을, 이형민·오송희 연출가가 메가폰을 잡았다.
'나인 투 식스'는 일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과 다정함을 무기로 한 감성적인 인턴, 그리고 본부장이 함께 펼치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은 극 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로 분한다. 강이지는 연애와 결혼을 단순한 호르몬 작용으로 치부하는 철저히 이성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육성재 분)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를 만나면서 가슴 뛰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강이지의 모습을 통해 현실 공감형 로맨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박민영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증된 연기력과 여전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