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소셜미디어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찢어진 청바지와 카디건 차림으로 커피를 들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공개된 사진에서 윤은혜는 찢어진 청바지에 스웨터 카디건을 매치하고 모자를 눌러썼다.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현재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 수는 40만 명에 달한다.
윤은혜 인스타그램
앞서 윤은혜는 지난해 3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가 45㎏이라고 밝혔다.
그는 "작품 촬영 때 유지하는 몸무게보다 3㎏이 적다"며 "데뷔 이래 최저 몸무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키 169cm인 윤은혜의 발언은 당시 화제가 됐다.
이에 윤은혜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이 너무 걱정을 하시더라. 진짜 잘 먹는데도 그때는 제가 한 일주일을 거의 하루도 못 쉬고 일을 했을 때라 좀 빠졌다"고 해명했다.
윤은혜 인스타그램
그는 "지금은 그래도 하루 정도는 쉬고 있어서 잘 먹는다. 그래서 살이 조금 쪘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