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이수만 걸그룹' A2O LITE, 데뷔 1주일만에 첫 1위... 앵콜 라이브 화음까지 완벽 (영상)

이수만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음원 차트 정상을 넘어 강력한 라이브 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A2O LITE는 지난 13일 정식 데뷔와 함께 가요계에 강력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데뷔곡 'NEON'은 발매 약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정상을 밟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더니 데뷔 7일 만인 20일에는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며 괴물 신인의 위상을 입증했다. 


origin_A20LITE평균나이15세이수만걸그룹.jpgA2O LITE가 1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에이 투 오 소울 에이 투 오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서 신곡 '니온'(NEON)을 열창하고 있다. 2026.10.12/뉴스1


진가는 음악 방송 앵콜 무대에서 드러났다. A2O LITE는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이어진 앵콜 라이브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멤버들은 자신의 파트에 충실한 안무를 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음정을 유지했으며, 댄스 라인 멤버들은 격한 안무를 그대로 선보였다. 보컬 라인들은 곡 후반부 화음 파트와 고음 파트까지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해 현장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앵콜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신인 앵콜 라이브 논란 종결", "격렬한 안무에도 음정이 하나도 안 흔들리는 게 신기하다", "화음 쌓는 거 보고 진짜 소름 돋았다", "이수만이 자신감 있게 내보낸 이유를 알겠다",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찰떡인 그룹", "진짜 괴물신인, 사기캐"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A2O LITE는 차트 성적과 라이브 역량을 동시에 입증하며 데뷔 일주일 만에 대중의 신뢰를 얻었다. 완벽한 출발을 보인 이들이 앞으로 가요계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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