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두께만 무려 18mm"...오뚜기, 육즙 팡팡 터지는 '일품 떡갈비' 등판

15일 오뚜기는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일품 떡갈비'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는 냉동 반찬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가정에서 간편하게 떡갈비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내놨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뚜기


이 제품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떡갈비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이 강점이다. 국산 돼지고기 갈비살과 뒷다리살만을 100% 사용했고, 18mm의 두툼한 두께로 제조해 한입 베어 물면 육즙과 채즙이 어우러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은은한 참기름향을 더해 고소함을 강조했다.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번거로운 과정 없이 집에서 떡갈비를 먹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떡갈비 고유의 풍미를 정통 방식으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재료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믿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