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기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리는 중요한 것. 그리고 필요한 것"이라는 글과 함께 일터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기수는 와인색 상의와 회색 바지 차림에 앞치마를 두른 채 손님의 헤어스타일을 정돈하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다부진 등 근육과 다이어트로 완성한 탄탄한 체형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기수 인스타그램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힌 데 이어 헤어디자이너로 전문 분야를 확장했다.
2024년 미용 학원에 등록해 정규 과정을 밟은 뒤 현업에 뛰어들었으며, 현재 직접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기수는 앞서 코 성형과 안면윤곽 수술 사실을 직접 밝히며 외모 관리에 대한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