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서정희, 이혼 후 20대 남자들 대시 받아... 미국 클럽서 벌어진 일

방송인 서동주가 모친 서정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낸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올라온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인데 모녀가 잘 지내는 이유' 영상에서 서동주는 과거 어머니와 함께했던 순간을 회방송인 서동주가 모친 서정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힙합 클럽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서정희와 함께 보낸 시간을 회상했다. 서동주는 "엄마가 혼자가 되고 좀 우울했을 때,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살 때였는데 엄마한테 오라고 해서 몇 달을 있었다"고 밝혔다.


2026-09-15 09 56 01.jpg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


이어 "엄마가 살면서 못 해봤을 경험들을 꽉꽉 채워서 해줬다"며 서정희를 이끌고 힙합 클럽을 방문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엄마 죽기 전에 클럽은 한 번은 가봐야지’ 했다"며 현장에서 서정희가 분위기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당시 현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동주는 "친구들이 ‘너네 엄마 멋있다’라고 해줬다"며 "그때 20대 남성들이 엄마에게 대시하고, 엄마가 ‘NO’ 이러고 거기서도 콧대 높게 했던 추억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여행처럼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YouTube '서동주의 ‘또.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