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김사랑, 뉴욕 거리서 발견한 빈티지숍... 화려한 드레스 자태

배우 김사랑이 뉴욕 여행 중 빈티지 숍에서 화려한 의상들을 착용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사랑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 'New York Day 2: 먹고 자고 사랑하라 Eat, Sleep, Love'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뉴욕에서 일상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김사랑은 뉴욕 거리를 걷던 중 눈길을 끄는 빈티지 숍을 발견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문이 닫히면 또 새로운 문이 열린다고 하잖아요. 저도 옆에서 이런 신기한 옷 가게를 발견했네요. 모든 일에 너무 실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인가 봐요"라며 우연한 발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26-09-14 13 32 39.jpg유튜브 '김사랑 sa rang'


매장 안에서 김사랑은 다양한 빈티지 의상들을 살펴봤다. 그는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자 직접 피팅에 나섰다. 김사랑은 화려한 디자인의 옷을 입으며 자신의 스타일과 잘 어울린다고 밝혔다.


김사랑이 방문한 곳은 빈티지부터 개성 있는 디자이너 의상까지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매장이었다. 그는 첫 번째 의상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김사랑은 등 라인이 깊게 파인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하고 거울 앞에 섰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며 의상을 점검했다.


김사랑은 뉴욕 여행을 떠나기 전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프로필상 키 173cm에 체중 49kg인 그는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급하게 2kg를 빼려고 한다. 제가 예전에 빼지 못한 살이 좀 있다. 예전에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누워 있었을 때 '내가 이렇게 조금 먹고 관리하는 게 삶에 무슨 큰 기쁨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때 막 먹었더니 살이 쪘다. 여행을 가면 먹는 재미가 있으니까 가서 많이 먹기 위해 아예 살을 2~3kg를 빼고 가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09-14 13 33 06.jpg유튜브 '김사랑 sa rang'


YouTube '김사랑 sa 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