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36세라고?" 이유비, 동안 미모에 팬들 '홀린 상'... 흑발 청순 비주얼

배우 이유비가 SNS를 통해 청순한 미모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콘텐츠 속 이유비는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유비는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니트와 편안한 핏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흑발의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2026-09-14 13 19 20.jpg이유비 인스타그램


특히 이유비는 3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외모와 슬림한 체형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유비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흑발 유비 최고", "사람을 홀릴 상이로다", "너무 예뻐요", "앞머리 잘 어울려요", "어두운 머리색이랑 립 컬러 찰떡이에요", "너무 동안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나타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이유비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한국과 대만의 합작드라마 '안녕 1987'에 출연했으며, 해당 작품은 국내 공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