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엄마 얼굴은 어디에"... 이시언, '유전자 몰빵'한 4개월 아들 공개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의 얼굴을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빠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인사이트이시언·서지승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의 공동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세 식구는 집 안 거울 앞에서 잠옷 차림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이시언의 품에 안긴 아들 솔민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입을 다문 채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아빠 이시언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이시언·서지승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언 미니미가 따로 없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엄마 얼굴은 안 보이고 아빠 판박이다", "애기 시언이가 또 있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어 밤낮으로 아이를 돌보느라 다소 지친 부부의 표정을 두고 "현실 육아의 흔적이 보인다"며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