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이끈 '승요(승리요정)'로 나섰다.
지난 13일 선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2연취 끝에 승요 룰루 최강두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 요정으로 등장한 장면이 포착됐다.
선미는 반바지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착용한 채 관중석에 자리했다. 그는 귀여운 머리띠를 착용하고 응원봉을 손에 쥔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선미는 경기 내내 집중하며 큰 환호성을 지르는가 하면, 자리에서 방방 뛰며 미니 현수막을 들고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이런 모습은 두산 베어스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선미 인스타그램
특히 선미는 탄탄한 각선미와 함께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완성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선미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