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전진이 학창 시절 생일 파티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춤 연습에 매진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오늘(20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내 류이서는 남편 전진을 위해 소고기 전복미역국, 소불고기, 멸치 견과류 볶음, 오이탕탕이 등으로 구성된 생일상을 준비했다. 류이서는 "결혼 후에는 집에서 내가 해주는 식이다. 여러 명이 한 적도 있지만 파티처럼 한 건 아니고 오빠 친구들과 같이 술 마시는 정도"라고 설명했고, 전진은 "아내가 미역국을 잘 끓인다"고 덧붙였다.
8월 방학 기간이라 학창 시절 생일 파티를 열기 어려웠겠다는 제작진의 질문에 전진은 "학교 다닐 때는 거의 친구들과 춤 연습하느라 큰 기억은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내사랑 류이서' 영상
지난 2020년 결혼한 전진·류이서 부부는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