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치어리더 이주은, SNS에 댄스 릴스 영상 공개

대만 프로야구 진출과 숏폼 열풍으로 이름을 알린 치어리더 이주은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주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경기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짧은 릴스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주은은 흰색 크롭톱에 네이비색 하의,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골반을 좌우로 흔드는 안무를 선보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춤도 늘고 표정도 늘었다", "우리 애기가 울지도 않고 너무 잘해요", "너무 이쁘세요", "아 진짜 너무 좋다", "역시! 주은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은 인스타그램 이주은 인스타그램


이주은은 지난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응원단 활동 당시 아웃 카운트 송인 '삐끼삐끼' 안무 숏폼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어 LG 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으며, 대만 프로야구 리그 진출 과정에서 4억 원대 계약 규모가 전해졌다.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