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한국과 대만의 합작 드라마 '안녕, 1987'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대만과 한국의 합작 드라마 '안녕, 1987' 제작 발표회에 참여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무대 위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실버 디테일과 리본 포인트가 더해진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긴 흑발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이유비는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키 164cm에 몸무게 43kg 체형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해외 화보 촬영 일정 중 식사 대신 유산균과 비타민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하는 일상을 소개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1990년생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친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