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추성훈♥야노시호 딸 사랑이, 아직 14살인데 또래 압도하는 172cm 피지컬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과 톱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뛰어난 신체 조건을 공개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야노시호가 사춘기에 접어든 딸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장면을 선보인다.


야노시호는 녹화 현장에서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 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딸을 위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는 '사춘기 파티'라는 콘셉트로 사랑이가 입을 의상과 풍선 장식, 식순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의 딸 사랑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야노시호는 자신이 골라준 옷으로 갈아입은 딸의 모습을 보고 "인어공주 같다"라며 감탄했다. 추사랑은 모델 출신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또래보다 월등한 체격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야노시호는 현장에서 사랑이의 키를 직접 재봤다. 측정 결과 14세인 추사랑의 키는 172㎝로 확인돼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image.png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에서 미식가로 소문난 스타들이 편셰프로 나서 자신의 일상 식사를 공개하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안방극장을 찾는다.


야노시호는 모델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에서는 추성훈의 배우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방송 출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