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김연아♥고우림, 유명 데이트 명소에서 또 포착... 목격담 보니

피겨 여왕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가 평범한 일상 데이트를 즐기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의 한 인기 식당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김연아와 고우림 부부가 식당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식당 측은 고우림이 일전에 방문했던 것에 이어 12일 아내 김연아와 함께 다시 찾아와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식사를 마친 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는 짧은 후기와 함께 각자의 싸인을 남겼다. 식당 측은 "지난 방문이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던 것 같아 더욱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었다"라며 "두 분의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7-15 11 26 30.jpg김연아 인스타그램


이 식당은 와인 데이트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고우림은 앞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김연아와 집에서 와인을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와인에 어울리는 브런치와 안주 요리 등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번 데이트를 통해 두 사람이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확인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